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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요금과 정산 방식 ​

도입비, 외부 실사용료, 배송비 같은 추가 요금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떻게 정산하는지의 공통 규칙입니다. 가격 규칙의 P7을 확장합니다.

상태

  • 규칙: 2026-09-22 KST 오너 확정. 선결제 차감형의 재원 이름 · 만료 · 부가세는 2026-10-10 KST 사용자 결정으로 개정했습니다(leysys-design docs/decisions/PREPAID-BALANCE-CREDIT-TERMS-2026-10-10.md).
  • 구현: 추가 요금의 속성과 프리셋은 아직 어느 저장소에도 구현되지 않았습니다. Pricebook은 가격 버전 52(2026-10-22 KST)부터 Leyve · LeyCERP 세팅비 항목과 견적서의 별도 표를 두고, 가격 버전 53에서 그 표를 「별도 청구 비용」으로, 인건비 줄을 「직접 입력」 줄로 바꿨습니다(과금 구조). 유상 · 무상 크레딧은 leyve-console-proto의 오너 확정 정본(2026-08-11, 2026-10-10 개정)을 따르며 이 문서는 그 결정을 바꾸지 않습니다.
  • 확인 필요: 유상 크레딧 5년 만료(충전 건마다)와 부가세 별도 충전은 법무 · 세무 확인을 전제로 합니다.

세 단 ​

  1. 계산기: 기본 제공 요금 0개. 계산기는 "배송비"·"설치비"라는 이름을 모르고 속성만 읽습니다. 요금의 이름으로 분기하지 않습니다.
  2. 프리셋 4개. 속성을 미리 채운 묶음입니다. 새 추가 요금을 만들 때 고르고 필요한 것만 고칩니다.
  3. 상품별 등록. 각 상품이 실제로 받는 요금만 등록합니다. 쓰지 않는 기본값은 넣지 않습니다.

새 추가 요금은 코드 수정 없이 데이터 등록으로 생깁니다.

모든 추가 요금이 선언하는 속성 ​

요금 규칙의 축에 더해 다음을 정합니다.

속성값
발생 조건계약 시 1회 · 주문마다 · 사용이 발생할 때 · 조건 충족 시
정산 방식청구형 · 선결제 차감형
조정 대상 여부기본은 아님. 조정의 허용 목록에 넣어야만 대상
과세 구분과세·면세·비과세와 세금계산서 품목명
환불 규칙가능 · 불가 · 조건부(예: 착수 후 불가)
실비 여부원가에 연동되는가, 마진을 붙이는가
파트너 정산 포함파트너 정산의 기준 금액에 넣는가
일할 대상 여부기간 중 변경 시 일할 계산을 하는가
필수·선택고객이 뺄 수 있는가, 수량을 바꿀 수 있는가

프리셋 ​

프리셋발생·주기정산 방식조정 대상예
일회성 도입·설치비계약 시 1회청구형기본 아님도입비, 데이터 이관비, 교육비, 설치비
부가 서비스 (Add-on)월청구형허용 목록에 넣으면 대상독립 부가 기능, 전담 지원
외부 실사용료 (Pass-through)사용 발생 시선결제 차감형아님문자·알림톡, 전자세금계산서 발행
배송·출장비주문·방문마다청구형아님(전용 조정만)배송비, 반품 배송비, 현장 지원
  • 일회성 도입·설치비 가운데 Leyve · LeyCERP의 세팅비는 정했습니다(2026-10-22 KST 오너 결정). 현장(워크스페이스 = 프로퍼티)마다 처음 한 번 받고, 판매가는 300,000원입니다. 인건비 같은 비용은 견적마다 「직접 입력」 줄(항목명 · 단위 · 수량 · 단가 · 기간)로 더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과금 구조에 있습니다.
  • 데이터 이관비 · 교육비의 금액과 정책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무료배송은 별도 기능이 아니라 배송비 규칙을 허용 목록에 넣은 할인입니다.
  • 보증금은 요금이 아니라 예치금입니다. 매출도 과세 대상도 아니고 반환 대상이므로 프리셋에 넣지 않습니다.
  • 연체료는 청구 이후의 영역이므로 프리셋에 넣지 않습니다.

정산 방식 ​

청구형 ​

네 층을 그대로 따릅니다. 월 요금, 도입비, 부가 서비스가 여기에 속합니다.

선결제 차감형 ​

사용이 발생하면 건당 단가 × 건수를 조직의 재원에서 바로 차감합니다.

  • 계약·결제 주체는 조직뿐입니다. 워크스페이스는 소비 단위이고 잔액을 갖지 않습니다.
  • 재원은 둘입니다. 유상 크레딧(Paid credits — 조직이 카드로 충전한 금액, 환불 가능)과 무상 크레딧(Promotional credits — 레이시스가 무상·할인으로 준 금액, 환불 불가, 상세에 사유 표기).
  • 만료: 유상 크레딧은 충전 건마다 그 충전일부터 5년, 무상 크레딧은 지급할 때 정합니다(기본 180일). 만료 30일·7일 전에 알립니다.
  • 소진 순서는 무상 크레딧(만료 임박 순 → 적용 범위 좁은 순) → 유상 크레딧(먼저 충전된 순)이고 설정이 없습니다.
  • 잔액이 0이면 즉시 차단합니다. 마이너스 잔액을 두지 않습니다.
  • 유상 크레딧 금액은 공급가입니다. 충전 결제에 부가세를 별도로 더하고(10,000원을 충전하면 카드로 11,000원 결제), 사용할 때는 가격표 단가(공급가) 그대로 차감합니다.
  • 세무는 충전 시점에 끝나고 사용 시점에는 세무 이벤트가 없습니다. 그래서 ③층(부가세)을 거치지 않습니다.
  • 요금제에 포함된 사용량은 매월 말 만료되는 무상 크레딧(사유 "요금제 포함")으로 표현합니다. 문자·알림톡처럼 원화로 차감하는 사용료의 포함분을 매달 넣고 그달 말일에 만료하며, 만료 알림 없이 크레딧 화면에 "이번 달 말 만료"만 보입니다. 요율 함수의 "기본 제공 후 초과"를 쓰지 않습니다.
  • AI 사용량은 이 규칙의 예외입니다. 돈이 아닌 요금제 사용 한도라 무상 크레딧으로 넣지 않고, 화면에는 "AI 사용량" · "남은 사용량"(AI usage · Remaining usage)으로 보입니다.
  • 선결제 차감형 요금은 가격 조정의 대상이 아닙니다. 이 요금의 할인은 단가를 깎지 않고 재원 쪽에서 표현합니다: 충전 보너스(결제 금액보다 큰 부여 잔액, 유상 거래의 일부)와 무상 크레딧.
  • 유상 크레딧은 선결제 차감형 요금 전용입니다. 월 요금 같은 청구형 요금을 내는 데 쓰지 않습니다.

고객 화면에는 "유상 크레딧"과 "무상 크레딧"만 씁니다. 금액 · 거래 행 · 알림에는 늘 유상 · 무상을 붙이고, "크레딧" 단독은 둘을 묶어 부르는 메뉴 · 화면 제목에만 씁니다(English: Credits). 두 금액을 더한 합계는 보이지 않습니다. 포인트·적립금·마일리지·리워드·코인·캐시·머니·지갑·충전금(명사 단독)·예치금·전환·총 보유 잔액·선불 크레딧·선결제 잔액(개정 전 이름)·토큰(AI 단위)은 쓰지 않습니다. 동사 "충전하기"는 씁니다.

장애 보상은 요금의 정산 방식에 따라 나눕니다. 청구형 요금의 보상은 음수 청구 항목이고, 선결제 차감형의 보상은 무상 크레딧(사유 "서비스 크레딧")입니다.

배송·출장비는 자리만 둡니다 ​

다른 요금은 수량 × 단가로 끝나지만 배송비는 지역·무게·"일정 금액 이상 무료" 같은 주문 맥락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 조건부 요율이 필요합니다. 지금 필요한 상품이 없으므로 프리셋의 자리만 두고, 커머스 상품을 붙일 때 구현합니다.

상품이 등록할 때 ​

  1. 프리셋을 고릅니다.
  2. 귀속 범위·부과 단위·과금 주기·단가를 정합니다. 단가는 상품의 가격표가 소유합니다.
  3. 위 속성 표에서 프리셋과 다른 것만 고칩니다.
  4. 가격 조정의 대상으로 삼으려면 그 조정의 허용 목록에 이 요금 규칙을 명시합니다.